AI 모델 해석가능성 스타트업 굿파이어가 B캐피털 주도로 1억 5천만 달러 시리즈B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12억 5천만 달러로 유니콘 반열에 올랐다. 오픈AI·구글 딥마인드 출신 연구진이 설립한 굿파이어는 AI 모델 내부를 이해하고 설계하는 플랫폼을 개발 중이다. 인공지능 소식보기
유비타스는 표적단백질분해제(TPD) 영역에서 기존의 프로탁(PROTAC)을 넘어서는 신약개발 플랫폼, 프로테아탁(Protea-Tac)을 개발하였습니다. 항암은 물론, 신경질환, 대사질환 등으로 적응증을 넓혀 TPD신약개발의 글로벌 플랫폼이 되고자 합니다. 바이오헬스 소식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