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책이 나왔습니다. 스타트업 미디어 와우테일은 '판교경기문화창조허브' 사업을 통해 초기 스타트업 홍보 대상을 투자자로 명확히 설정하는 차별화된 전략을 시도했습니다. 고객 확보를 위한 자금 조달이 절실한 초기 기업에게 투자자 설득이 중요함을 인식한 것입니다. 그 결과, 참여팀들이 약 100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 성과를 거두며 이 전략의 유효성을 입증했습니다. 창업지원기관의 마케팅 방향 전환을 제안합니다. 인터뷰 보기
유비타스는 표적단백질분해제(TPD) 영역에서 기존의 프로탁(PROTAC)을 넘어서는 신약개발 플랫폼, 프로테아탁(Protea-Tac)을 개발하였습니다. 항암은 물론, 신경질환, 대사질환 등으로 적응증을 넓혀 TPD신약개발의 글로벌 플랫폼이 되고자 합니다. 바이오헬스 소식 보기